# 핵오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는 일본의 조치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집회를 열고 있다.
한국 제1야당인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집회에서 일본이 핵으로 오염된 물을 바다에 방류하는 것은 “태평양 연안 국가들에 대한 전쟁 선포”라고 말했다.
이번 집회에는 서울시청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집회에는 시민단체 90여 곳과 더불어민주당 등 야 4당 의원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집회에는 서울시청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집회에는 시민단체 90여 곳과 더불어민주당 등 야 4당 의원 9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의원은 이날 집회에서 “일본은 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며 “일본이 핵으로 오염된 물을 바다에 방류하는 것은 “태평양 연안 국가들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은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가장 가까운 나라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